Solarlog O&M
이상감지 대응
O&M 워크북
Solarlog는 발전소와 인버터, 스트링은 물론 패널 한 장까지 실시간으로 살핍니다.
이상 신호가 잡히면 어떤 원인을 의심하고 무엇은 제외해도 되는지, 어디서부터 점검할지 판단합니다. 감지부터 조치까지, 그 전 과정을 정리한 현장 표준입니다.
공개 카탈로그
공개 카탈로그를 준비 중입니다. 항목이 공개되면 이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관제 범위
어디까지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가
RTU 관제는 발전소·인버터·계통을, MLPE 관제는 패널 단위까지 감지합니다. 단계별로 감지·조치할 수 있는 항목 수를 비교했습니다.
단계별 감지·조치 가능 범위
RTU에서 MLPE로 관제가 깊어질수록 감지·조치할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납니다.
MLPE 관제는 인버터 단위로는 확인되지 않는 패널 단위 이상까지 감지 범위를 확장합니다.
단계별 대응 방식 — Digital 원격 vs 현장 방문
추적되지 않는 항목은 현장 방문으로 확인해야 하며, 관제가 깊어질수록 현장 방문이 줄어듭니다.
상시 모니터링이 없으면 모든 이상은 현장 방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RTU에서 MLPE로 관제가 깊어질수록 Digital 원격 대응 비중이 커지고 현장 방문 대응이 줄어듭니다.
감지 체계
감지에서 대응까지
발전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응까지, 신호는 하나의 회로를 따라 흐릅니다. H등급은 감지 즉시 대응하고, M·L등급은 관찰과 분석을 거쳐 대응 계획을 세웁니다.
실시간 룰 0개와 AI 모델 0개가 원인 0종으로 이어집니다.
분류
0개 항목, 위치별 분포
발전소·인버터·스트링·패널 — 위치와 데이터 종류에 따른 항목 분포입니다. 숫자를 누르면 해당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 위치 | 수신 | 출력 | 전류 | 전압 | 온도 | 측정값 |
|---|
참고 사례
참고 사례 0건, 항목별 분포와 업데이트 이력
각 감지 항목에 연결된 참고 사례 수 — 행을 누르면 해당 항목의 사례로 이동합니다.
워크북에 사례가 추가된 회차와 건수입니다. 현장 발생일이 아니라 등재 시점 기준입니다.
사용법
읽는 법
검색으로 바로 찾기
관제 화면에 뜬 이상 이름을 차례의 검색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Enter 한 번으로 해당 항목이 열립니다.
1순위부터 차례로
원인 후보를 1순위부터 점검합니다. 제외로 표시된 조건은 이 신호에서 점검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인에서 점검 순서로
캔버스의 원인을 누르면 해당 원인의 점검 순서가 단계별로 펼쳐집니다.